#1 보스 3연타를 전부 받아친다 — 연속 패링과 궁극기 연출
보스의 연타가 패링 한 번에 끊기지 않게 바꿨습니다. 세 번을 다 받아내야 반격이 나갑니다. 궁극기 연출도 새로 짰습니다.
혼자 만드는 3D 액션 로그라이트 Project:NS(코드네임)의 첫 개발일지입니다.
연속 패링
전에는 1타를 패링하면 보스가 휘청이고 연타가 거기서 끊겼습니다. 지금은 보스가 멈추지 않습니다. 타마다 금색 예고가 따로 뜨고, 세 번을 다 받아야 반격이 나갑니다.
PARRY → x2 → x3. 연타 전체를 받아내는 데 패링 게이지는 한 칸만 듭니다.
궁극기 연출
세 박자, 위아래 검은 띠, 마지막 타격에 흑백 프레임을 넣었습니다. 이름(LONG EXPOSURE)은 임시입니다.
흑백 반전은 딱 한 번만 합니다. 화면 전체가 빠르게 깜빡이면 광과민성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.
그 밖에
- 타격의 멈칫(히트 스톱)이 한 번에 풀리지 않고 서서히 풀립니다.
- 플레이 중에는 마우스가 창 안에 머물고, 일시정지(Esc)에서는 풀립니다.
이 영상에 대해
위 두 영상은 사람이 친 것이 아니라 자동 검사가 버튼을 누른 장면입니다. 캐릭터는 마네킹, 배경은 회색 상자이고 이름과 수치는 전부 임시입니다.